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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

전남친 잡으러 방콕 입국, 타이항공 비즈니스 브뤼셀발 방콕행 후기

by Rinakang 2025.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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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나예요. 
 
저에게는 태국인 남자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요 ^^
원래는 그 친구와 방학 동안 즐겁게 방콕 여행을 계획했지만 헤어짐이라는 무시무시한 결과로 저 혼자 방콕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비행기표도 끊어놨고 뭐.. 이거 취소도 못하는 상황이라서
짜증 나지만, 어쩔 수 없이 혼자 방콕을 여행했답니다 ^^
 
전 남자 친구께서는 제가 방콕을 여행하지 않을 거라 예상하셨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거 ㅋㅋㅋㅋㅋ
 
아무튼 벨기에 브뤼셀에서 방콕으로 갈 때 타이항공 비즈니스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1) 브뤼셀발 방콕행 타이항공 비즈니스 후기 

좌석은 2-2-2 좌석이었습니다.

좌석은 2-2-2 배열 좌석이었고요 옆으로 비틀어진 좌석은 아니었습니다. 
 

하핫! 홀로 비즈니스 타는게 얼마나 재밌는지 하핫!

혼자 신나서 셀카 ><

탑승시 따듯한 물수건과 태국 전통 음료를 제공해주세요.

자리에 앉으면 승무원 분께서 따듯하게 덥혀진 물수건과 타이 전통 음료를 제공해 주세요.

웰컴 음료와 함께 식사메뉴판을 주십니다. 아침부터 도착 전까지 먹는 모든 음식을 미리 주문받아두시더라고요.

이륙 후 주시는 첫 칵테일, 물, 간단한 핑거푸드를 제공해 주십니다.

저의 이륙 후 먹는 첫 식사입니다. 빵과 새우 그리고 밥도 주셨어요. 

두 번째로 받은 식사입니다. 태국식으로 주문했고요 약간 똠양꿍 맛이 나는 닭볶음탕 느낌의 닭요리와 아스파라거스 무침, 계란요리였습니다.

디저트로 치즈도 주셨는데.. 냄새가 심하더라고요 ㅋㅋ

디저트로는 달달한 파이를 주셨습니다. 

기내에서 취침시간에 주문한 아이스크림입니다. 

착륙 전에 초콜릿도 주시더라고요
자기 직전에 셀카 한장 더

 
착륙 직전에 먹는 마지막 식사였습니다. 태국식으로 주문했고요 과일, 버터, 빵, 요구르트 그리고 태국식 볶음 누들을 함께 먹었는데 솔직히 조금 짜더라고요.

방콕 나이트 뷰

 

2) 타이항공 이용 총 리뷰  ⭐️⭐️⭐️⭐️⭐️

👍장점

  • 우리나라 항공사보다 더 친절했던 서비스
  • 비행 중간중간 확인하시는 일대일 케어 서비스
  • 물, 음료, 과자 등 필요하면 바로 제공
  • 브뤼셀발은 방콕 아침입국이라 좋았습니다.


👎단점

  • 음식이 전체적으로 짜다.

이상 제 블로그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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